

대학시절부터 '폴로' 제품을 좋아했다.
아이들을 키우면서
아이들 폴로, 티니위니제품 옷, 가방, 양말, 운동화만 사서 신기고 입혔다.
생각해보면
내 취향으로 아이들 입혔던 것
지금도 애정하는 이유가
'곰' 디자인 때문
큰 아이는 벗어났지만
작은 아이는 지금도 '폴로'나 '후야유'상품을 좋아한다.
오래전 산 티니위니 가방
어느날 보니 가죽이라고 산 게 가죽이 아니었는지
가죽 껍질이 벗겨져 바닥이 난리도 아니었음
속은 완전 새것이나 마찬가지 인데

티니위니는 가방 부자재들이 정말 내 취향
신주, 청동 부속품을 지금도 좋아한다.

자크손잡이도 앙증
언젠가 재활용해야지 하면서 모아두었다.

일명 프라다 원단이라는 ^^
재봉질하다 보면 이 원단이 정말 튼튼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.
왠지 고급스러움이~

원단에 통가죽 가방 끈.




속은 티니위니가방 뜯어낸 것 재 사용.


길이 조절 가능

빈티지 느낌?

편하게 들고 다니는 용도로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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